언론보도

[한국경제] ‘AI링고’ 창업한 이재욱 미국변호사, 법무법인(유) 린에 새 둥지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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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린은 인공지능(AI) 기반 번역 솔루션 기업 AI링고의 창업자인 이재욱 외국변호사를 새롭게 영입하였습니다.

이재욱 변호사는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 공과대학원에서 생체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브리감영 대학교 로스쿨(JD)을 졸업하고 유타주 변호사 및 미국 연방 특허변호사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미국 로펌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1997년 귀국하여 한국오라클에서 법률고문으로 근무하였으며, 당시 국내 외국계 기업 사내변호사들의 모임인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을 공동 창립하였습니다.

이후 김·장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 율촌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기업 및 국제 업무를 수행하였고, 율촌에서 정년을 마쳤습니다. 또한 세계한인법률가회(IAKL) 제13대 회장을 역임하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준법·윤리 소위원회 공동위원장, 미국변호사협회 국제법분과 위원장 등 다양한 국제 법조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리걸테크 시장에 진출하여 AI링고를 창업하고, 법률 전문 AI 번역 서비스인 ‘오트란(OTran)’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욱 변호사는 앞으로 린 사무실과 AI링고의 양재동 AI허브를 오가며, 법률과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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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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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58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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