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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타임즈(Legal Times)가 2026년 한국 법률 시장의 지형도를 조망하는 단행본 특집 기사, 'Who's Who Legal Korea 2026'을 통해 Corporate 및 M&A 분야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가들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Corporate and M&A 분야는 기업법무의 가장 넓은 영역을 커버하며 M&A 및 투자, 기업 구조조정과 도산, 상법 자문 등 다양한 이슈를 아우르는 핵심 분야입니다. 특히 올해는 여러 차례 개정된 상법 관련 자문 수요가 크게 늘고, 크로스보더 거래의 비중 확대와 함께 대형 거래 및 스타트업 중심의 중소형 딜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시장의 역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습니다.
이처럼 치열하고 변화무쌍한 시장 환경 속에서 로펌 추천과 전문가 평가, 리걸타임즈의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잠재력과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법조인들이 선정되었으며, 그중에서도 법무법인(유) 린의 신영재 변호사, 김일로 변호사, 김종식 변호사가 Corporate and M&A 분야 Leading Lawyers로 이름을 올려 활약상을 알렸습니다.
- 신영재 변호사는 M&A, 사모펀드(PE), 국내외 투자 및 회생·구조조정 등 기업 자문 전반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독보적인 거래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의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이끄는 뛰어난 전문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김일로 변호사는 M&A, 기업 자문, 금융거래 분야의 깊이 있는 전문성과 더불어 공수처 검사 이력을 바탕으로 한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역량까지 아우르는 입체적 솔루션 제공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뛰어난 국제 감각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로 복합적인 기업 법률 이슈에 최상의 결과를 제공하는 전문가로 인정받았습니다.
- 김종식 변호사는 M&A, 크로스보더 거래 및 기업지배구조 개편 등 기업 법무 전반에서의 독보적인 실무 경험과 전략적 자문으로 법무법인 린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핵심 전문가로서,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로이어로 선정되어 활약을 인정받았습니다.
법무법인(유) 린은 이번 선정을 통해 Corporate 및 M&A 분야에서의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하였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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