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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데일리] 임진석 린 대표변호사 “스테이블코인, 혁신/보안 함께 잡아야”
2025.12.16.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활성화와 정보보안의 과제를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에서, 저희 법무법인(유) 린의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혁신과 보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법적·기술적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병덕 의원이 주최하고 법무법인(유) 린과 삼정KPMG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내년 초 처리를 목표로 하는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이 지급결제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동산·채권 등 실물자산 기반 토큰인 RWA(Real World Assets)를 통해 국경 없는 금융을 실현할 수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지녔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금세탁이나 해킹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규제와 견고한 보안 인프라가 병행되어야 함을 분명히 했습니다. 현재 발행 주체를 두고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은행 지분 51% 룰'을 두고 팽팽한 논의를 이어가는 등 입법 과정에서 다양한 쟁점이 남아 있으나, 이는 결국 혁신과 안정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필수적인 과정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저희 법무법인(유) 린은 과거 테크앤로 법률사무소와의 합병 이후 IT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혁신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온 린은 스테이블코인이 불러올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 앞에서도 가장 선제적이고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법무법인(유) 린은 축적된 기술적 이해도와 법률적 전문성을 결합하여, 고객사가 변화하는 규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을 제공하겠습니다.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목에서, 린은 언제나 혁신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를 설계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함께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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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824664239884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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