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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법무법인(유) 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컨트롤타워 구축 시급”
2025.12.17.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스테이블코인 토론회에서 저희 법무법인(유) 린은 가상자산 제도화의 시급성을 역설하며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논의를 주도했습니다. 민병덕 의원실이 주최하고 법무법인(유) 린과 삼정KPMG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활성화와 정보보안'을 주제로 국내외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심도 있게 짚어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먼저 발제에 나선 고동원 미국변호사는 국내 입법 현황이 중구난방으로 흐르고 있음을 지적하며, 해외 사례처럼 입법과 정책을 일원화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구축이나 디지털자산 전문 정책기관 설립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어 박순영 변호사는 EU의 MiCA법 시행 등 글로벌 트렌드를 바탕으로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투자자산을 넘어 '미래 화폐'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비자카드 등의 사례처럼 결제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과 준비자산 확보를 통한 신뢰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또한 강원모 미국변호사는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국부 유출과 인재 이탈의 위기를 경고하며, 한국이 보유한 고부가가치 산업 역량과 자본력을 바탕으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면 디지털 금융 주권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천희승 변호사는 비밀키 관리 실패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등 대표적인 블록체인 서비스 보안사고 유형을 소개하며, 단일 서비스에도 다수 사업자가 개입하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가치사슬 전 구간을 포괄하는 정보보호 규율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법무법인(유) 린은 소속 전문가들이 입법적, 실무적 대안을 직접 제시하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법무법인(유) 린은 규제의 공백을 메우고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입법 지원과 법률 자문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발맞춰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전문가 그룹으로서, 고객사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확보해 나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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