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일 전문위원, 양호인 변호사, 김용갑 변호사, 피트 머레이 아태지역 총괄사장,
임진석 대표변호사, 윤영일 지사장, 박준상 상무, 안형진 이사, 이지영 과장
임진석 대표변호사, 윤영일 지사장, 박준상 상무, 안형진 이사, 이지영 과장
법무법인 린이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아크테라와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법률자문-정보관리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 및 제공할 계획이다.
법무법인 린의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린과 아크테라가 공동 컨설팅과 베스트 프랙티스 모델 구축에 나설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들이 복잡한 규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테라 아태지역 총괄 피트 머레이는 이번 MOU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체결한 아크테라의 첫 협약임을 강조하며, 린은 법적 리스크 진단을, 아크테라는 기술적 대응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각 기업에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크테라는 전 세계 8만여 개 기업, 특히 포춘 500대 기업의 87%가 사용하는 글로벌 데이터 관리 선도 기업으로,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시스템 안정성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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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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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96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