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법무법인(유) 린 임진석 대표변호사 2026년 신년사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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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유) 린 임진석 대표변호사

“변화를 성장과 혁신의 기회로, 경계를 넘어 도약하는 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하반기부터 경기 침체의 여파가 본격화되면서 법조계를 포함한 산업 전반이 녹록지 않은 시기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린은 변화를 두려움이 아닌 성장과 혁신의 계기로 삼아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그 치열한 노력의 결과, 린은 지난해 유한법인 전환, 법무법인 대지와의 합병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180여 명의 전문가와 50여 개 전문팀을 갖춘 보다 견고한 조직으로 거듭났습니다.

또한 Interlaw, GGI 등 글로벌 네트워크 가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고, 국내 대표 컨설팅펌 KMAC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법률과 경영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첨단 바이오, 우주·해양, 차세대 에너지, 사이버 보안 등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준비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린은 변호사의 전통적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법률 조력의 경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전반에 전략적 해법을 제시하는 새로운 법무법인의 모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더 크고 넓은 바다로 나아가는 린의 항해를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법률신문
원문보기▼
https://www.lawtimes.co.kr/news/21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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