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
법무법인(유) 린과 대륙아주가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종합 로펌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통합법인은 국내 변호사 397명 규모로 국내 로펌 중 6위에 해당하는 규모를 갖추게 되며, 린의 M&A·금융·인공지능·플랫폼·IP 등 기업 자문 역량과 대륙아주의 공정거래·중대재해·조세 등 송무 및 규제 대응 역량을 결합할 예정입니다. 양 법인은 각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법률 수요에 대응하고, 폭넓은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로펌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관련기사
관련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