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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린은 ‘온실가스감축본부’를 신설하고 박경희 변호사를 그룹장으로, 김종식 부대표변호사를 본부 총괄로 하는 ‘탄소기후그룹’을 출범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부터 감축 실행·공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경희 변호사와 김종식 변호사는 법률 전문성에 기술·데이터 역량을 결합하여 단순한 규제 해석을 넘어 기업이 실제 감축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의 구체적인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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