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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린의 조선희 변호사가 한국 기업법무 시장의 차세대 리더를 조명하는 '2026 Rising Stars'로 선정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주요 업무분야별 로펌의 추천과 리걸타임즈의 자체 평가를 통해 기업법무 시장의 차세대 리더 74명을 선정하였고, 조선희 변호사는 ESG 컴플라이언스와 콘텐츠 자문 분야에서 거둔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 법무법인(유) 린 조선희 변호사
조선희 변호사는 벤처캐피털(VC), 벤처, 스타트업 분야에서 쌓아온 약 15년의 풍부한 자문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춘 ‘ESG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중견기업 및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공급망 실사 대응 업무를 수행하며, 단순한 법률 진단을 넘어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Action Plan)까지 제시하는 맞춤형 솔루션으로 의뢰인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국내 대형 식품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소비자 권익 보호 정책 수립을 지원하였으며, 유명 외국계 기업의 인권·환경·공정거래 방침 등 공급망 지속가능성 가이드라인 개정 작업에 참여하여 선진적인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조선희 변호사는 K-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하는 법률 파트너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독일, 아시아 등지로 수출되는 국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포맷 판매 딜을 다수 성사시켰으며,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 플랫폼에 납품하는 제작사들을 위해 출연자 계약 및 프로덕션 계약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50부작 장편 예능 프로그램인 ‘도라이버’에 대한 방대한 저작권 분석과 클리어런스 리포트(Clearance Report) 작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저작권 분야의 심도 있는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변호사 시험 1회 출신으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략적 통찰력을 겸비한 조선희 변호사는 기업의 복잡한 규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새로운 시장 진출을 위한 법률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리걸타임즈
원문보기▼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