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미 외국변호사는 호주 및 미국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국제거래 및 해외 프로젝트 분야 전문가입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J.D. 과정을 마친 후, 호주 현지 로펌에서 민사소송 및 기업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귀국 후 대우조선해양에서 해외 프로젝트 입찰, EPC 계약, JV 및 자산 매각, 분쟁 대응 등 국제 계약 및 분쟁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법무법인 린에 합류한 이후에는 국내 제조사, 헬스케어, IT, 에너지 기업의 해외 진출, 공급계약, 라이선스 및 분쟁 대응 등 폭넓은 국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북미, 유럽, 중동, 동남아 시장에 대한 규제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자문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의 노동, 산업안전, 공정거래 등 국내 규제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헬스케어 및 바이오 기업을 중심으로 자문 분야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과 국가의 이해관계자들과 협업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글로벌 프로젝트에서도 명확하고 실질적인 소통으로 문제를 조율하고 해결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의 상업적 목표와 법적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실용적 해법을 제공합니다.
프로필
경력
- 현) 법무법인(유) 린
- 전) 대우조선해양, 국제법무부, 변호사
- 전) Lloyd & Lloyd Solicitors, 호주 시드니, Solicitor
- 전) Littles Lawyers, 호주 시드니, Solicitor
업무 수행 실적
- 해외 온라인 인공지능 리테일 테크 기업의 국내 사업 진출 자문
- 에너지 시설 국내 제조사와 미국 기업의 협력 계약 자문
- 해외 기업의 국내 프로젝트 수행 중 발생한 중대재해 대응
- 국내 이차전지 설비 공급사의 유럽 및 미주 지역 주문주와의 계약 자문
- 국내 전기차 충전 기업의 미주 및 유럽 시장 주문주와의 공급 및 서비스 계약 자문
-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해외 진출 자문
- 다수의 해외 거래 계약 관련 자문 (supply, distribution, license 계약 등)
- 다수의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법규제 관련 자문 (제품 안전, 제조물 책임, 사이버 보안 이슈)
- 정부 지원 혁신 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통하여 다수의 스타트업 기업의 미주 및 유럽 시장 진출 관련 자문
- 미국 연방 법원의 제조물 책임 소송에서 국내 제조사 대리
학력
-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J.D.)
-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자격
- 호주 New South Wales 변호사
- 미국 New York 변호사
업무 분야
- 기업자문
- HR(인사, 노동 등 인적자원)
- 산업안전·중대재해
- 에너지·물류·인프라
- 의약·헬스케어
- 국제중재 및 해외소송
- 국제계약 및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