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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한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을 통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혁신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가들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올해 기념식은 '신뢰로 도약하는 AI 혁신 사회'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안전한 데이터 활용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디지털 혁신 환경 속에서 탁월한 전문성과 공로를 입증한 법무법인(유) 린의 전응준 변호사가 유공자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응준 변호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제도 발전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받으며 이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활약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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