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린, 합병추진위원회 출범
법무법인(유) 린은 법무법인(유) 대륙아주와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합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임진석 대표변호사는 린 특유의 역동성을 유지하면서 규모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과감한 결단이라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양사의 자문 및 송무 역량이 결합하는 통합 법인은 변호사 수 기준 국내 6위 규모로 도약하여 향후 매출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1 관련기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