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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린은 K-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급성장에 맞춰 관련 법률 이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엔터테인먼트팀'을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엔터테인먼트팀은 김앤장 출신의 도현수 변호사를 팀장으로 하여 부장판사 출신의 이성호 변호사를 비롯해 송무·IP·M&A·공정거래 등 분야별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전속계약, 저작권, 경영권 분쟁, 플랫폼 규제 등 다양해진 법적 수요에 맞춰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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