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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린의 박성준 변호사는 2026년 4월 23일 열린 정책 토론회에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한국전력의 부채 문제와 송전망 건설 지연 등 현재의 전력망 위기를 구조적 문제로 진단했습니다. 박성준 변호사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경기북부 유휴부지를 활용해 수도권에 재생에너지를 직접 공급하는 ‘경기북부 평화·기후 에너지 고속도로’를 제시하였으며, 지중화 기술과 수익 공유형 ‘햇빛연금’을 통해 주민을 사업 파트너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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