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하늘, 이병화, 김철수 변호사, 김용태 관세사, 박은석, 설미현, 김지영 변호사
법무법인(유) 린은 단순한 관세율 변화를 넘어 '경제 안보'와 '형사 처벌 강화'라는 복합적인 국면에 접어든 글로벌 통상 환경에 발맞춰, 기업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방어하기 위해 지난해 7월 막강한 라인업의 '관세통상팀'을 셋업하고 전방위적인 법률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관세·조세·외환 분야를 망라하는 전문가 그룹
린 관세통상팀은 관세청, 국세청, 검찰, 금융감독원 및 대형 로펌 출신의 베테랑 '스타 플레이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에는 약 31년간 세관에서 봉직한 김용태 관세 전문위원을 비롯해 이병화 변호사(다국적 기업 법무실장 및 주요 로펌 출신), 설미현 변호사(국세청 16년 봉직), 박은석 변호사, 김철수 변호사(이상 검찰 출신)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각 규제 당국과 실무에서 쌓은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관세, FTA 원산지, 외환 범죄 등 기업 통상 법무에 대한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법률적 리스크를 진단하는 것을 넘어, 기업을 위한 사전 컨설팅부터 소송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한 '원팀(One-Team)' 시너지
린 관세통상팀은 전문가들 간의 깊은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완벽한 '원팀'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선후배라는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동료의 의견을 귀하게 여기며, 각자의 전문성을 퍼즐처럼 맞추어 최선의 답을 찾아냅니다. 특히 이전가격(TP) 조정과 관세 추징이 충돌하는 복잡한 사안의 경우, 국세청 출신과 관세청 출신 전문가가 서로 경청하며 '사전 설계'라는 정교한 논리로 사각지대를 메워냅니다. 차가운 법 조문보다 기업의 생존을 먼저 걱정하는 마음으로, 밀착 변론과 수사적 통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대비 등 실무적 해법을 결합해 의뢰인에게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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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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