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고] 법무법인 린 박시영 변호사, 더할 나위 없는 2024년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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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박시영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의 기고문이 최근 법률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박시영 변호사는 연말을 맞아 드라마 ‘미생’의 명대사인 ‘장그래, 더할 나위 없었다 YES!’를 떠올리며 위로와 응원을 건냈습니다.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와 이에 대한 시민들의 저항으로 정국은 뜨겁고 혼란스럽지만, 우리 사회는 현명하게 이를 극복해 낼 것이라 믿으며 곁을 든든하게 지켜준 가족들과 사건 수행을 도와준 후배 변호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원문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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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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