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미 변호사는 법무법인 린의 파트너 변호사로서, 2009년 금융 분야에서 업무를 시작한 이래 그간 국내외 대기업 및 금융회사 사내 변호사, 로펌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기업 일반자문에서부터 국내외 인수합병(M&A) 및 합병후통합(Post-Merger Integration), 국내외 투자자문, 금융, 조인트벤처(JV) 등 기업자문에 대해 다양한 업무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핀테크, 개인정보보호, IT, 컴플라이언스 등 TMT 분야에 대한 자문 및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자문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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